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28·브라질)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아만다 누네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누네스가 탱크탑을 입은 채 근육을 뽐내고 있다. 남자 선수들 버금가는 상체 근육으로 눈길을 끈다. 크리스 사이보그를 연상케하는 몸이다. 누네스는 지난해 12월 31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T-모바일 아레나서 열린 UFC 207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서 론다 로우지(미국)에 1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1차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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