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리오넬 메시'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네이마르와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이승우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승우가 네이마르와 격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우는 "네이마르 형이 이번 대회(수원컵 4개국 축구대회)에서 (잘하라고) 응원해줬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팬들은 "훈훈하다" "열심히 해서 바르사 1군에 데뷔하길" "2년 후 이승우 vs 네이마르 주전경쟁 펼칠 듯" 부상 조심하고 계속 정진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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