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과거 모유 수유 논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정가은은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살이 빠지는 이유로 모유 수유를 꼽았다. 정가은은 "밤에 자고 있으면 2~3시간 간격으로 전화가 온다. 그러면 산모들이 좀비처럼 수유실에 나타나 모유 수유를 한다"고 힘겨운 산모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자 김숙은 "SNS에 수유 중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가은은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왜 야하게 느껴지느냐"고 반박했다. 수유 모습을 찍은 이유에 대해선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엄마가 된 것 같은 느낌에 찍은 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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