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주연의 영화 '럭키'가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럭키'는 전날 19만3801명을 모아 누적 관객 287만9485명명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233억원, 매출액 점유율은 60.2%로 집계됐다. '럭키'는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43.2%로 압도적 1위를 기록, 2위 '닥터 스트레인지'(16.5%)와 큰 격차를 보인다.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는 상황에서 400만 관객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 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빛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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