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가 3시간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6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20일 오후 3시 마산 종합운동장내에 있는 올림픽기념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NC에서는 김경문 감독과 이종욱-김태군이, LG에서는 양상문 감독과 이동현-유강남이 참석해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 종료 직후에는 음주운전 적발로 KBO 징계를 받은 NC 외국인 타자 테임즈가 공개 사과에 나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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