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기성용이 6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모하메드 빈 야콥(말레이시아)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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