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적생'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피지컬이 화제다. 즐라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즐라탄이 웨인 루니의 축하를 받고 있다. 맨유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영국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17 UEFA 유로파리그 A조 2차전서 즐라탄의 결승골로 루한스크를 1-0 완파했다. 즐라탄은 신장 195mc, 루니는 176cm다. 키 차이 때문에 루니가 상당히 왜소해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꼬마 루니 안습" "루니 분발하길" "즐라탄 피지컬은 압도적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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