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상사병…시청률 또 경신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07 07:56  수정 2016.09.07 07:56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KBS 방송 캡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인기몰이가 본격화되고 있다.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 6회 시청률이 17.9%(이하 전국 3,200가구 기준)로 지난 5회 시청률(16.9%) 보다 1.0%p 상승하며 다시 한번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4회차(8월 30일 방송) 시청률(17.1%) 보다 0.8%p 높은 수치다.

이날 '구르미그린달빛' 6회는 이영(박보검)이 김윤성(진영)의 도움을 받아 청나라로 끌려가는 홍라온(김유정)을 구출하고, 이영은 홍라온에게 보이지 않으니 더 미칠 것 같다며 자신의 곁에 있으라는 말로 고백을 전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하는 MBC '몬스터' 45회 시청률은 10.9%로 '구르미그린달빛' 6회 시청률보다 7.0%p 낮았고, SBS '달의여인-보보경심:려' 5회 시청률은 6.2%로 '구르미그린달빛' 6회 시청률보다 11.7%p 낮았다.

'구르미그린달빛' 6회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40대 19.1%, 여자50대 16.1%, 여자30대 10.5%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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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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