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출발부터 '함부로 애틋하게' 가볍게 제압

스팟뉴스팀

입력 2016.08.26 08:57  수정 2016.08.26 08:57
'질투의 화신'이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SBS 방송 캡처.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 25일에 방송한 '질투의 화신' 2회 시청률이 7.9%(이하 전국 3,200가구 기준)로 첫 회 시청률(6.8%) 보다 1.1%p 상승했다.

'질투의 화신'은 첫 방송부터 KBS2 '함부로 애틋하게'를 넘어서며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질투의 화신'이 2회차를 방송한 25일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는 MBC 'W' 11회로 시청률 14.6%를 기록했다. KBS2 '함부로 애틋하게' 16회 시청률은 6.1%였다.

'질투의 화신'은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이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로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주연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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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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