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간판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울퉁불퉁 근육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지난 8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맥그리거가 격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이트 디아즈전을 앞둔 그는 상체 중심으로 근육량을 늘렸다는 후문. 사진을 본 팬들은 "이번엔 이기겠지?" "근육 터질 것 같아" "엄청나네"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그리거는 오는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202'서 네이트 디아즈(미국)와 메인이벤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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