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전용기를 공개해 화제다. 메이웨더는 지난 4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메이웨더는 자신의 전용기 앞에서 멋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와 대단하다", "역시 돈이 최고구나", "한 번 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웨더는 지난해 9월 WBC WBA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꺾고 공식 은퇴했다. 메이웨더는 통산 49전 49승(26KO) 무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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