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보검은 김연아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뮤즈로 발탁됐다. 11일 공개된 스프링 광고 사진 속 박보검은 소년처럼 순수한 감성을 자아내는 동시에 남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치명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박보검의 반전 매력이 나타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자유로운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박보검이 착용한 목걸이는 출시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박보검은 촬영 당시 지친 내색 없이 연신 웃으며 촬영에 임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최 택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박보검은 오는 8월 KBS2 방송 예정인 사극 미니시리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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