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생긴 일 OST를 부른 가수 이현섭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OST의 '마이 러브'를 부른 이현섭이 등장했다. '마이 러브'는 남자의 대표적인 오열송, 좌절송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쓰였다고 소개됐다. '넌 안되겠니'라는 가장 유명한 첫 소절이 나오자마자 불이 켜지면서 총 97불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방청객들은 도입부는 알지만 노래의 제목이나 가수의 이름은 잘 알지 못했고, 후렴구에서 등장한 가수의 정체는 이현섭으로 드러났다. 이현섭은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와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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