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6’에서 신규 스마트폰 ‘G5’로 참가 기업 중 가장 많은 32개 어워드를 수상한 가운데, 이를 G5의 카메라 기능을 통해 한 곳에 담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LG전자는 ‘G5와 프렌즈’로 업계 최다 수상하며 MWC 2016 어워드를 휩쓸었다. 수상한 어워드를 한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없어 G5의 카메라 기능인 ‘135도’ 광각 카메라로 이를 한 사진에 모두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한편, LG전자는 G5를 내달 출시한다. 가격은 80만원대로 알려지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