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신세경 두고 유아인 '경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2 10:45  수정 2015.12.22 18:02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변요한과 이방원 유아인이 분이 신세경을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변요한과 이방원 유아인이 분이 신세경을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3회에서는 조준(이명행)의 토지 개혁과 관련한 문서를 찾아오라는 정도전(김명민)명과 함께 이를 회수하러 나선 이방원(유아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은 이방지(변요한), 무휼(윤균상)에게 함께 나설 것을 명했고, 이에 분이(신세경)는 "나도 함께 가겠다. 우리 꿈과 관련된 일"이라고 말했다.

잠시 고민하던 이방원은 "같이 가자. 내가 책임질게"라고 말했고, 분이의 오빠 이방지는 "네가 왜 책임져? 내 동생은 내가 책임진다"며 신경전을 벌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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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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