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의 과거 노출 장면이 새삼 화제다. 문채원은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배우 문근영)을 짝사랑하는 기생 정향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에서 문채원은 가녀린 어깨선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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