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34-26-37이다”며 자타공인 ‘골반 깡패’다운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이어 "다리길이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한 프로그램에서 잰 적이 있는데 110cm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날 정인영 아나운서는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kg대 중반까지 나갔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인영은 4일 양재동 L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은회(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시상식 및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 mc로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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