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신은경이 전 소속사로 부터 형사고소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아들 발언이 뭉클함을 주고 있다. 신은경은 과거 뇌수종 투병중인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SBS '힐링캠프'에서 신은경은 "아이가 두 살 이던 때 처음 병을 알았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히며 "9살이지만 지능은 3살"이라고 고백해 안타깝게 했다. 이어"'아이가 아파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라고 깜짝 발언해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신은경의 전 소속사 측이 그의 빚을 다 갚아줬다며 형사고소했다고 보도해 이목을 끌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