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10년 지기' 매니저에게 통 큰 선물을 안겨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연은 10년 이상 함께 일해 온 매니저가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자, 결혼식 비용 전액을 직접 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연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미연이 매니저를 친동생처럼 아꼈다. 평소에도 절친한 사람들을 각별하게 챙긴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연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 현재의 덕선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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