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가 연인 류필립을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연애 뒷이야기를 언급했다. 미나는 류필립이 89년생이라 밝힌 뒤 "되게 어른스럽고 나와 잘 맞는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류필립에 대한 질문에 "군대 가니 힘들긴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미나는 "한국이랑 중국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활동하다보니 남자를 사귈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근데 류필립이 2~3시간 영상통화도 해주고 그래서 마음을 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