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결혼설이 언급돼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정재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의 결혼설에 대한 풍문이 언급, MC 홍진영은 기자 패널들에게 “이정재-임세령 커플이 곧 결혼하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날 한 기자는 “최근 찌라시 형태로 소문이 돌았다”라며 "찌라시에는 연내에 결혼하기로 했다고 돼있다. 하지만 이정재 본인은 펄쩍 뛰더라”고 말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이정재가 어머니의 억대 빚을 대신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법조계 말을 인용해 A씨가 '이정재씨가 어머니의 빚 2억490만원을 갚겠다고 약속한 뒤 6100만원만 갚았다. 나머지 빚 1억4000여만원을 변제하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A씨는 이정재와 어머니를 상대로 한 대여금 지급명령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냈고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자 이정재 측이 이의를 제기해 소송으로 비화, 서울중앙지법 제208민사단독 심리로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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