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금의환향한 추신수의 차량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귀국한 추신수는 약 2주 동안 국내에 머물면서 BMW 차량을 이용할 계획이다. 체류 기간 추신수는 BMW코리아가 의전 차량으로 제공하는 BMW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750Li xDrive Prestige)를 이용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미모의 아내 하원미 씨랑 타면 더 멋지겠다"며 부러워했다. 한편, 추신수는 올시즌 소속팀 텍사스가 지구 우승을 차지하는데 후반기 결정적인 역할(시즌 후반기 타율 0.343 11홈런 44타점 출루율 0.455)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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