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가 정치인 출신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 불륜 스캔들의 또 다른 증거를 공개한 가운데, 강용석이 과거 미스코리아 출신 작가 정아름과 함께 찍은 셀카가 새삼 화제다. 정아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용석의 고소한 19' 녹화를 끝내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용석과 정아름은 초밀착 트레이닝복 차림을 한 채 어깨를 나란히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디스패치는 4일 강용석과 김미나의 일본 여행설 관련 증거를 공개해 다시 한 번 강용석을 궁지로 몰아 넣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