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석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6년 최종 확정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현금 배당은 주당 500원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TE 가입자 증가와 관련 신 CFO는 "LTE 단말기 판매가 85%를 차지, LTE 보급률은 지난해 말 67%에서 90%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광석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6년 최종 확정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현금 배당은 주당 500원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TE 가입자 증가와 관련 신 CFO는 "LTE 단말기 판매가 85%를 차지, LTE 보급률은 지난해 말 67%에서 90%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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