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주이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하연주는 지난해 5월 공개된 패션잡지 쎄씨 화보에서 허리와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보디슈트와 팬츠, 스커트를 활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과시했다. 하연주는 발레리나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무용 연습실을 연상시키는 소품을 활용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하연주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길고 가는 팔과 다리를 꼽았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발레를 배워 스트레칭을 많이 한 덕분인 것 같다"며 "최근에는 일주일에 세 번씩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일상"이라며 "매일 거울 속에 비친 내 몸매가 어떤지 보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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