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사장 이태종)는 12일부터 2일간 '우리는 히어로즈' 과학캠프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함께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주)한화 사업장 소재 7개 도시 내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70여명과 (주)한화 임직원 40명이 참가했다.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과 (주)한화 직원들이 팀을 구성해 자가 발전 자전거를 이용해 주스 만들기, 제한 시간 내 재활용 쓰레기 분류하기 등의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주)한화는 지난 2011년부터 교육 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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