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U-22)이 캄보디아와의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캄보디아 23세 이하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5분 이영재(울산 현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했다. 현재 신태용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전을 겸해 열리는 2016년 카타르 AFC U-23 선수권대회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림픽 본선에 나가려면 이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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