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낮에는 '밥값' 밤에는 '쇼핑몰' 포인트 추가 적립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4.09 13:58  수정 2015.04.09 14:04

동반 3일까지 최대 40% 현장할인 받을 수 있어

런치·심야타임에 롯데포인트 추가로 적립

롯데카드와 함께하는 4월 봄맞이 이벤트 ⓒ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봄맞이 나들이 고객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이달 말까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할인과 특정 시간대 롯데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4월 한 달간 롯데카드 모든 회원(신용·체크카드 고객)은 롯데월드 본인 자유이용권을 1만5000원에 살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회원에게 적용된다.

아울러 동반 3인은 4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롯데월드 내 식음매장과 기념품샵에서 롯데카드 이용시 10% 현장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런치타임(매일 오전 11시~오후 4시)과 심야타임(매일 오후 8시~오전 2시)에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는 '4월 롯데카드 타임 이벤트'도 마련했다.

런치타임에 요식업종에서 1회 1만원 이상 총 5회 이상 이용시 롯데포인트 1000점을 추가로 쌓아준다. 총 10회 이용시 롯데포인트 3000점이 적립된다.

심야타임에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30만원(일시불+할부) 이상 결제하면 롯데포인트 5000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이번 이벤트는 전월 카드이용액과 관계없이 롯데카드 홈페이지(lottecard.co.kr)에서 응모하면 누구나 혜택을 챙길 수 있다.

더불어 롯데카드는 오는 5월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카드를 발급받아 이용금액의 20%(최대 2만포인트)까지 롯데포인트로 돌려주는 '가족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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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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