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지켰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2.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3.9%)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소(장혁)가 신율(오연서)이 발해 공주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블러드'는 4.2%,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3%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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