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김수현(27)이 인천국제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가 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4일 "인천공항의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ASQ) 10연패와 개항 14주년을 기념해 26일 김수현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연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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