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자신의 등 근육을 언급해 화제다. 조여정은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겟잇뷰티-토킹미러’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밥 먹는 것처럼 운동을 매일 30분씩은 한다. 또 일주일에 한 번 필라테스로 몸매 교정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필라테스토 다져진 자신의 등 근육 사진이 공개되자 “깜짝 놀랐다. 내 등이 남자 같을 줄 몰랐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조여정은 “미용에 대해서는 스스로 노력파라고 생각한다“며 ”밥을 먹듯이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씩 매일 하고, 생활화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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