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다소 민망한 뮤직비디오 속 의상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위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 타이틀곡 '유리구슬' 뮤직비디오 속 여자친구 멤버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멤버들은 속옷이 보일 듯한 짧은 교복 치마를 입은 모습으로 다소 민망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멤버들은 트램펄린 위에서 짧은 바지를 입고 나란히 앉아 수다를 떠는 장면 으로 각선미 노출을 하고 있다. 여자친구는 '평균 키 167cm, 8등신 몸매'를 앞세우며 남성 팬들을 공략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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