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이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프레인TPC는 7일 이같이 밝히며 "이준은 다방면으로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다. 다양한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한 이준은 지난해 11월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그룹에서 탈퇴했다. 이준은 가수 활동 외에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영화 '닌자 어쌔신'으로 연기에 첫 도전한 이후 영화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갑동이', '미스터백' 등에 출연했다. 이준의 새 소속사 프레인TPC에는 류승룡, 오상진, 문지애, 김무열, 조은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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