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멤버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가 롤링스톤지 선정 '2014 베스트 뮤직비디오 10' 중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발표한 현아의 솔로 음반 타이틀곡 '빨개요'는 미국의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지가 최근 선정한 '2014 베스트 뮤직비디오 10(10 Best Music Videos of 2014)'에서 5위에 선정되어, 2014년에 발표된 전 세계 뮤직비디오 중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롤링스톤지는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에 대해 "아메리칸 크로스오버에 굉장히 적합한 콘텐츠"라고 평가했다.
196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잰 워너와 음악 평론가 랄프 글라슨에 의해 창설된 롤링스톤지는 창설 이래 미국 대중문화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현아의 '빨개요'는 공개 직후부터 음원차트 1위는 물론, 국내외로 큰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가 작년 한 해만 2,000만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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