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자필 메시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31일 박해진이 자필 메시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손수 적은 메시지 종이를 들고 있다. 박해진은 자필 메시지에 “건강하고 힘찬 새해를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박해진은 최근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해붕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SBS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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