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문탁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서문탁과 배우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서문탁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엉덩이가 예쁜 남자가 좋다. 키는 저보다 큰 남자(가 좋다). 키 178cm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서문탁은 지난달 2일 발표한 ‘사랑 그까짓 게’를 열창했다. ‘사랑 그까짓 게’는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앙상블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아울러 이날 함께 출연한 심형탁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 키 작고 마른 아담한 분을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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