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모관운동이 화제다. 전지현이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의 집 소파에 누워 모관운동을 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전지현 모관운동은 바닥에 등을 대고 바르게 누운 후 팔과 다리를 들고 흔들어 주는 방식이다. 1분 휴식 후 같은 동작을 5회 정도 반복한다. 이 모관운동은 신체의 약 51억 개에 달하는 모세혈관을 진동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은 물론 출산 후 산모에게 특히 좋은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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