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빅맨'이 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빅맨'은 9.0%(전국기준)를 기록, 전날 8.1% 대비 0.9% 포인트 상승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은 12.7%로 14.0%에서 1.3%포인트나 하락했으며 MBC '트라이앵글'은 6.8%로 또 다시 하락하며 꼴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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