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사위 여당의원들이 불참한 채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야당의원들이 신경민 의원이 공개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증거조작사건 첫 재판의 20분 가량 요약본 중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