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찾아본 대상…헤어진 연인이 가장 많아
대부분의 남녀 솔로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전 애인이나 다른 이성의 정보를 몰래 찾아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20~30대 미혼남녀 851명 가운데 96.4%가 SNS로 타인의 정보나 소식을 몰래 찾아 확인한 적이 있다고 18일 밝혔다.
미혼 남녀들이 SNS을 통해 특정인의 정보를 찾아내는데 소요된 시간은 평균 38분으로 나타났다.
SNS를 이용해 찾아본 대상은 헤어진 연인이 38%로 가장 많았고 호감이 가는 이성(26.1%), 애인의 지인(17.7%), 친구(13.4%)등이 뒤를 이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