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복 제이스’,‘추적자 베인’ 21일까지 50% 할인 판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의 추적자 애쉬’ 스킨을 출시 했다. '리그오브레전드' 화면캡처
인기 PC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의 추적자 애쉬’ 스킨을 출시 했다.
롤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가 1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기념 스킨인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공지했다.
이 스킨은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스킨으로 975RP로 구매할 수 있으며, 2012년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과 2013년 ‘연미복 제이스’에 이은 세 번째 기념 스킨이다.
특히 ‘사랑의 추적자 애쉬’는 분홍빛 화살을 날리며 보다 화사한 스킬 이펙트를 가지고 있어 남성은 물론 여성 게이머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새 스킨 출시 기념으로 ‘연미복 제이스’와 ‘추적자 베인’을 21일, 오후 5시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