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출생 '황금돼지띠' 초등학교 입학수 무려 48만명

스팟뉴스팀

입력 2014.02.12 20:48  수정 2014.02.1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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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수, 2010년 이후 최대

2007년에 태어난 ‘황금돼지띠’ 48만명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입시업체 이투스청솔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2010년 이후 가장 많을 것으로 12일 전망했다.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2010년 47만6291명, 2011년 45만7957명, 2012년 42만2242명, 2013년 42만6621명이었다.

지난 2007년에는 재물운을 타고 난다는 ‘황금돼지띠’의 해로 출생아 수가 급증했고, 이에 따라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수도 지난해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오종운 평가이사는 “‘황금돼지띠’ 아이들은 중·고등학교, 대학교 진학시에도 어느 학년보다 치열한 입시경쟁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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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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