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섭 금감원 부원장 사표 제출

김재현 기자

입력 2013.12.21 15:16  수정 2013.12.21 15:22

20일 동양사태 책임 금융위에 제출

김건섭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김 부원장은 동양사태의 책임을 지고 지난 20일 금융위원회에 사표를 제출했다.

앞서 김 부원장은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금융위는 신제윤 금융위원장의 사표 수리 여부에 따라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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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s89115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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