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세계 기록 가운데 '엉덩이가 가장 큰 여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미켈 루피넬리(39). 그녀의 엉덩이는 신기록을 세워 월드 레코드 아카데미에도 올랐다고 허핑턴포스트가 소개했다. 치수를 재보니 엉덩이 둘레가 약 8피트(2.4m)에 달했다. 루피넬리는 “현재는 건강상에 문제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며 “모래시계 같은 몸매가 더 보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루피넬리는 남편 브룩스와 결혼한 지 10년이 됐고 네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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