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의 홍콩 근황이 공개되자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에 올랐다. 윤진서는 12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홍콩여행 기념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진서는 검은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으로 홍콩의 밤거리르 거니는 모습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과거 속옷 화보도 관심을 집중시켰다. 윤진서는 지난 2010년 게스 언더웨어의‘FANTA-G’ 모델로 나서 종아리에 벗은 속옷을 살짝 걸치며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의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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