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전투모기 습격…얼굴 퉁퉁 부어올라 '충격'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8.03 11:15  수정 2013.08.03 11:19
오종혁 전투모기 ⓒ SBS 화면캡처

가수 오종혁이 모기의 습격으로 온몸이 퉁퉁 부어올랐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류담, 배우 김성수, 조여정, 가수 오종혁, 인피니트 성열의 정글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먹을거리가 풍부해 보이는 큰 섬에서 지내기로 결정했다. 이에 코코넛 따기에 나선 김병만과 오종혁은 나무에 올라 코코넛을 따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종혁이 들고 가던 코코넛이 담긴 주머니가 터지고 말았다. 이에 오종혁은 코코넛을 주워 담았지만 그 사이 전투모기의 순식간에 달려들어 맹렬한 공격을 퍼부었다.

결국 시간이 지나자 오종혁은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이 퉁퉁 부어올라 모든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오종혁은 “중국 영화 속 한 장면처럼 10만 대군이 쏜 화살촉 몇 만개를 동시다발적으로 온 몸에 맞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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