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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안타까운 마음으로 상황보고 받고 있다”

  • [데일리안] 입력 2013.07.07 14:57
  • 수정 2013.07.07 15:02
  • 스팟뉴스팀

청와대 “전반적인 사고 원인, 사상 정도 정리되면 공식 입장 표명 할 것”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에 대해 “우려속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날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이번 사고에 대해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으로 일찍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면서 “특히 중상자가 많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의 공식입장 발표에 대해 “전반적인 사고 원인이나 사상 정도가 나온 뒤에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은 6, 7일 이틀간 이어진 개성공단 실무회담의 돌발 상황을 대비해 야간 상황근무를 하던 중 아시아나 여객기 사고 소식을 접하고 이를 박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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