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락비와 법정 분쟁 중인 전 소속사 대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다수의 매체는 전 대표의 측근 말은 인용, 2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보도했다. 사인은 자살로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블락비는 지난 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스타덤에 대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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