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스포츠 = 박정천 객원기자]손연재(18·세종고)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리듬체조 올스타들이 펼치는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 공개 리허설이 5일 오후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공개 리허설은 손연재를 비롯해 드미트리예바(러시아), 막시멘코(우크라이나), 팀 우크라이나, 팀 벨라루스 등 각국의 참가선수들이 모두 나와 이번 갈라쇼에서 선보일 일부 프로그램들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갈라 프로그램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공개했으며,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 음악에 맞춰 말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리허설 후 손연재는 “모든 선수들이 많은 준비를 한 만큼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많은 분들이 리듬체조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는 6일과 7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관련기사] ☞ 손연재 말춤부터 양학선 최초 양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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