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트리스, 늦은 여름휴가 여행지 추천

김영기 객원기자

입력 2012.08.23 15:55  수정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전세계 호텔예약 전문기업 호텔트리스(www.hoteltrees.com)가 ‘늦은 여름휴가’ 여행지를 추천했다.

여름은 시원한 바다가 최고

여름철 뉴스에 단골로 나오는 해수욕장이 바로 부산 해운대다. 비치파라솔의 물결이 장관인 이곳은 늦은 휴가에도 안성맞춤이다.

KTX와 항공 등 다양한 교통편이 대중교통으로도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고 주변의 자갈치시장, 서면 등 부산의 핫 플레이스들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부산의 명물 뚜껑 없는 2층 시티투어버스도 체험할 수 있다.

호텔트리스는 숙소로 해운대 그랜드 호텔(특1급)을 추천했다.


이열치열 온천여행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이천은 예전부터 온천과 도자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특히 맛있는 경기미의 생산 고장으로 이 지역의 한식당들은 밥맛이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인근에는 남한강이 있어 수려한 경치가 좋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인근 여주 신륵사, 세종대왕능, 불교박물관인 목아박물관 등 볼거리들이 있어 아이들 교육에도 좋다.

호텔트리스는 온가족(성인2+어린이1)이 즐길 수 있는 이천미란다호텔(특2급)을 추천했다.


시원한 설악산에서의 느긋한 휴가

설악산은 대표적인 강원도의 관광지, 너무나 잘 알려진 곳으로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지역이다. 설악동 관광지구에서 아침에 일어나 설악산의 전망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차로 20-30분만 이동하면 속초의 유명관광지 대포항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고 아바이마을 등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호텔트리스에서는 설악아이파크콘도를 추천했다.[데일리안 여행 = 김영기 객원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기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